몽골 울란바토르 쎈폴초등학교(교장 이난영 수녀)에 재학 중인 소고라(12·루카)군 등 학생 4명이 6월 25일 부산 남산성당(주임 김정호 신부)에서 몽골 전통 무용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이들은 남산본당 해외선교후원회(회장 박태용) 초청으로 6월 24~25일 부산 관광과 함께 신자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체험하고 감사의 표시로 전통 공연 행사를 열었다.방준식 기자 bj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