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언론인회(회장 성병휘, 담당 여창환 신부)는 7월 8일 대구 수성구 파동 ‘바틀로 교육센터’에서 일일 피정을 실시했다. 이날 피정은 그리스도의 교육 수녀회 수도자들의 도움으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주제로 열렸다. 회원 22명이 참가했으며 여창환 신부(매일신문 사장)가 주례한 미사로 끝마쳤다.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