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7월 4일 오후 2시 장흥본당(주임 조재진 신부) 봉사자들과 함께 장흥교도소(소장 최규철)를 방문하고 미사를 봉헌했다. 김 대주교는 이에 앞선 6월 21일에는 해남교도소(소장 홍순철)를 방문했다.김 대주교는 강론을 통해 “예수님께서 인간을 위한 한없는 사랑을 보여주셨듯이 우리도 그 사랑을 본받아 살아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