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센터(센터장 권오면 신부)가 ‘가톨릭 신앙과 영성’을 주제로 2017년 가을 강좌를 마련한다.
9월 13일부터 시작하는 강좌는 ‘쾌락의 수수께끼-음식, 욕구 그리고 성’, ‘하느님과 친밀한 관계에 이르는 문’, ‘철학상담을 통한 치유와 영적성장’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송봉모 신부(서강대 교수), 최시영 신부(말씀의 집 원장), 김상용 신부(매체 홍보 사도직 위원장), 손우배 신부(교황 기도의 사도직 한국본부장), 최현순 박사(서강대 교수), 김혜숙 선교사(신학박사), 홍경자 교수(서강대)가 강사로 나선다.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2, 4주 수요일 오후 2~4시 서울 마포구 서강대길에 있는 예수회센터에서 열린다. 예수회센터는 이 외에도 9월부터 ‘그리스도인의 대화법-비폭력 대화’, ‘어떻게 실제로 기도하고 성찰할 것인가?’, ‘가톨릭 사회교리’ 등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문의 02-3276-7733
조지혜 기자 sgk9547@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