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문화위원회(위원장 허영엽 신부)가 ‘청년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의는 구약성경 ‘요나서’를 읽고 묵상한 뒤 재구성해 연극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의 내용은 ▲연극에 대한 기본적 이해 ▲요나서 함께 읽기 ▲우리의 요나서, 오늘의 요나서 만들기 등이다. 강사로는 유환민 신부(서울대교구 홍보국 차장)를 비롯해 극작가 김덕수(요한 사도), 배우 주혜원씨 등이 나선다. 강의는 8월 17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 7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9시30분 서울대교구청 5층 502호에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서울대교구 홍보국 홈페이지(cc.catholic.or.kr)의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