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삶은땅에 발을 딛고 서서하늘을 우러러보는 것어려움 속에서도하느님을 잃지 않는 것하느님 나라로 떠나길 원하는 것이 아니라하느님 나라를 이곳에 만들어 가는 것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마태 17,4)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