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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사 터 도보 순례 매주 토요일...2015년 시작해 100회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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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청박물관 주어사지 순례원(원장 김동환)은 5일 ‘제100차 주어사 터 순례길’을 실시했다. 제100차 주어사 터 순례길에는 옹청박물관장 최기복(인천교구 원로사목자) 신부를 비롯해 예수동자수도회 유한우(베드로) 수사와 봉사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사진>

순례원의 도보순례 행사는 한국 교회 요람인 주어사 터 순례를 통해 238년 전 권철신, 이벽 등 신앙 선조들의 발자취를 되짚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첫 순례 이후 매주 토요일 이어진 도보순례가 이날 100회째에 이른 것이다.

주어사 강학 터에서 참배한 최기복 신부는 “산북 지역 공동체가 일치와 평화의 공동체가 되고, 옹청박물관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영광을 주님께서 내려주시기를 기원한다”고 기도했다.

성기화 요셉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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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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