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제4대리구(교구장 대리 원유술 신부)는 7월 29~30일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에서 ‘청소년 한마음 축제 CUM²’(꿈 제곱, 이하 청소년축제)을 열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마태 5,1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청소년축제는 4대리구 내 모든 본당 주일학교 중고등부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교리교사를 비롯해 5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