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총대리 겸 사무처장에 강희성<사진> 신부가 11일 임명됐다.
1957년 충북 음성 태생인 강 신부는 광주가톨릭대를 졸업하고 1984년 사제품을 받았다.
수동ㆍ교현동 본당 보좌를 시작으로 청산ㆍ황간ㆍ영동 본당 주임을 거쳐 독일 쾰른-아헨한인본당에서 교포사목을 했다. 귀국 뒤 사창동본당 주임, 교구 사목국장ㆍ사무처장을 거쳐 안식년을 보낸 뒤 분평동본당 주임, 서운동본당 주임 겸 상당지구장을 역임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