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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시민행동, ‘공동선 의정활동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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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시민행동(상임대표 오경환 신부)은 제9회 공동선 의정활동상 수상자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토마스·49·제주교구 서귀복자본당)·국민의당 김삼화(클라라·54·서울 반포4동본당)·정의당 윤소하(암브로시오·55·광주대교구 목포 대성동본당)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사회정의시민행동은 2016~2017년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엄격히 평가해 사회 공동선 실현에 앞장선 의원들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시상식은 8월 21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다.

위성곤 의원(지역구 제주도 서귀포시)은 농어촌 저소득자, 노인층의 복지향상을 위한 입법과 성범죄 피해자와 무주택 서민들의 현안 문제 해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삼화 의원(비례대표)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와 권익구제를 위한 입법과 안전사각지대 근로자 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윤소하 의원(비례대표)은 기초연금과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들의 처우 향상에 남다른 활동을 펼쳤다.

사회정의시민행동은 2009년부터 매해 공동선 의정활동상을 시상하고 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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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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