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열쇠 없어도 살수 있어요.눈동자로, 지문으로열고 닫고하지만 의미는 변하지 않았답니다.오직 나만 할 수 있는 것.오직 내게만 주어진 것.그러니눈동자도 지문도결국 열쇠인 것이죠.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마태 16,19)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