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는 8월 25일 사제인사를 통해 맹제영<사진> 신부를 총대리 겸 사무처장으로 임명했다.
1991년 사제품을 받은 맹 신부는 서울대교구 응암동본당 보좌를 지냈고, 이후 대만과 중국에서 유학했다. 귀국 후 의정부교구 사회사목국장, 사목연구소장을 지냈고 일산ㆍ광적본당 주임, 덕소본당 공동사목, 봉일천본당 주임서리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참회와 속죄의 성당 겸 민족화해센터에서 협력사목을 해 왔다.
맹현균 기자 maeng@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