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경기도 양평군 용문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청년 견진 캠프’에 참가한 청년들이 8월 25일 밤 ‘성체 현시와 함께하는 떼제 기도’ 중 십자가 경배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대학교사목부는 8월 24~26일 ‘청년 견진 캠프’를 실시하고 27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정순택 주교 주례로 청년 견진 미사를 봉헌했다. 교구 차원에서 청년만을 위한 견진을 캠프 형식으로 준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청년 90여 명이 견진성사를 받았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사진=서울대교구 대학교사목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