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예수의 꽃동네 유지재단(이사장 오웅진 신부)은 8일 오전 10시 30분 충북 음성군 맹동면 원중로1221길 꽃동네낙원 묘원에서 주한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주례로 꽃동네 설립 41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한다. 한편,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봉안시설로 꽃동네 낙원에 조성 중인 ‘추기경 정진석 센터’ 축복식은 공사 지연에 따라 10월 23일로 일정이 미뤄졌다.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