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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 우러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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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해미순교성지에 있는 복자 인언민 마르티노(1737~1800) 동상 뒤로 푸른 가을 하늘이 선명하다. 무시무시한 박해의 칼날 앞에서도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냈던 수많은 순교자들. 한국교회는 9월을 순교자들의 신앙을 본받고 전구를 청하는 순교자성월로 지내고 있다. 여름의 혼탁함을 씻어내고 청명한 가을을 맞이하듯, 이 땅에 하느님 나라가 오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해본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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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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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장 8절
그러나 저는 당신의 크신 자애에 힘입어 당신 집으로 들어가 경외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향하여 경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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