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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선효경 수녀, 노틀담수녀회 새 한국관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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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효경(마리 율리아) 수녀가 9월 2일 노틀담수녀회 한국관구 새 관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6년.

선 수녀는 1980년 수녀회에 입회, 1989년 종신서원했다. 노틀담수녀회 모원 성체조배 사도직, 인천교구 교구장 비서, 총본원 참사, 동아시아 국제수련소 수련자 지도 수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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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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