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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본당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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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희동본당(주임 김찬회 신부)도 9월 3일 본당 설립 50주년을 기념했다.

본당은 이날 주임 김찬회 신부 주례의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전 신자들이 함께 모여 국수를 나눠먹으며 설립 50주년을 조촐하게 축하했다.

연희동본당은 1967년 8월 1일 아현동본당에서 분리, 설립됐다. 초대 주임은 임세빈 신부였으며, 신자 수는 297세대에 912명이었다. 당시 동교동의 한 건물을 임시 성당으로 임대해 사목활동을 시작한 본당은 1969년 서대문구 연희로 64-14 현 부지에 성당을 건립했다. 또 2000년에는 홍은3동본당을 분가시키는 등 지역 복음화의 산실로 성장했다.


최용택 기자 johncho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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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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