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8월 19~25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교회가 펼치고 있는 인권운동을 비롯한 사회사목 현장을 둘러봤다.
한국 민주화에 기여한 한국교회 활약상을 배우고 싶다며 방문한 홍콩 정평위 위원들은 경기도 남양주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방문을 시작으로 경기도 안산 세월호 합동 분향소와 기억교실, 서울 광화문 일본대사관 앞 위안부 수요집회, 광화문 세월호 미사 현장 등을 찾았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