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사 이기수 사장신부와 이영탁 주간신부 등 임직원 20여 명은 9월 1일 오후 국내 유일의 원폭피해 전시관인 ‘합천원폭자료관’(경남 합천군 합천읍 대야로 989)을 찾아 국내 원폭 피해자 실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심진태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군지부장으로부터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위력과 피해 규모, 한국인 피해자 상황 등을 설명 듣고 전시관 기록물을 둘러봤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