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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대 부설 하상신학원 25주년… 선교사·교리교사 양성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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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톨릭대학교 부설 하상신학원(원장 박찬호 신부)은 9월 16일 수원가톨릭대학교에서 설립 25주년 기념, 제23회 하상의 날 행사를 열었다.

하상의 날은 재학생과 동문들의 축제의 장으로, 이번 행사는 하상신학원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전통과 쇄신’을 주제로 마련됐다. 행사는 설립 25주년 감사미사와 기념식, 예술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훈 주교는 강론을 통해 “세상에는 많은 학문이 있지만, 하느님을 아는 학문에 정진하고 그를 세상에서 실천하는 것보다 더한 보람과 행복은 없을 것”이라면서 “하상신학원 동문들이 늘 하상신학원을 영적 고향으로 생각하길 바라고, 청년기에 접어든 하상신학원이 하느님의 사랑과 여러분의 기도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92년 3월 설립된 하상신학원은 수원가톨릭대 부설 평생교육원으로, 수도자·평신도들이 신학을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전문적인 복음화 일꾼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다.

하상신학원에서 80학점을 이수한 이들에게는 수원교구장 명의의 선교사·교리교사 자격이 주어진다. 하상신학원은 현재 870여 명의 선교사·교리교사를 배출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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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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