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통합의료진흥원 전인병원(병원장 손기철 신부) 소속 간호사들이 미국 통합의료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돌아왔다.전인병원 간호부 성미순 간호부장과 고신숙 수간호사는 9월 18일 미국 뉴욕 갈바리병원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다. 이날 간호사들은 갈바리병원의 역사와 현황을 소개받고, 마이클 브레샤 병원장으로부터 운영철학을 전해들었다.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