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사회사목국(국장 나봉균 신부)은 9월 23일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운동장에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제4회 띠앗축제를 열었다.교구 본당사회복지협의회, 초등부 주일학교,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세종·충남사회복지회 및 각 사회복지시설과 전담사목부가 주관한 이날 축제에는 3000여 명이 참여,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을 나눴다.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