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장애인신앙교육부(담당 손진석 신부)는 15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에서 첫영성체 미사를 봉헌하고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신앙교육부 소속 주일학교 연합회 소속 본당 학생 140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성신교정 대성당에서 정순택 주교 주례로 첫영성체를 받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연합체육대회를 갖는다.
2016년 설립된 장애인신앙교육부는 올해 3월 발달장애인 눈높이에 맞춘 첫영성체 교재를 처음으로 선보이고 교구 내 13개 장애인 주일학교에 첫영성체 교육을 시작했다. 유은재 기자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