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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당 봉헌 축하합니다] 15일 서울 목4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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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4동본당(주임 이성우 신부)은 10월 15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양천구 목동중앙남로 9가길 10 현지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연다.

2008년 8월 21일 신설된 목4동본당은 지난해 1월 31일 새 성당 건축 기공식을 연 뒤 올 7월 11일 준공했다. 새 성당은 건축면적 1005.2㎡, 연면적 2413.3㎡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다. 주요 시설로는 지하 1층에 교리실과 주차장, 지상 1층에 사무실과 만남의방, 주방, 회합실, 지상 2층에 300석 규모의 대성전, 지상 3층에 100석 규모 신자석과 성가대석, 4층에는 사제관과 중회의실, 성모동산 등을 갖추고 있다.

성당 외관은 흰 외벽을 조성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띠며, 성전 제대에 자연 채광이 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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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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