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사목국 주일학교담당(담당 사공균 신부)은 10월 14일 안동 KBS 공개홀과 야외 잔디밭에서 제13회 못자리 신앙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교구 내 21개 본당에서 주일학교 학생 350여 명이 참가하고, 교리교사와 봉사자를 포함해 총 500여 명이 함께했다. 못자리 신앙잔치는 교구 주일학교 초등부 학생들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