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신부(토마스 아퀴나스·대구 논공본당 주임)의 부친 김동은(스테파노)옹이 10월 20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두산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군위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