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화살도 사랑둘째 화살도 사랑이랍니다. 결국사랑을 피해갈 수 없게 되었군요. 간단해 질 줄 알았는데, 결국모든 것을 다해주어야 합니다.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마태 22,40)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