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인들의 삶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이 개관했다. 한센인 요양시설 산청 성심원(원장 신현재 수사)은 10월 30일 ‘성심원 역사관’ 축복식을 거행했다. 1959년 개관한 성심원은 10년 전부터 한센인 어르신들의 기증품과 선종하신 분들의 유품을 선별하는 등 역사관을 준비해왔다. ※문의 055-973-6966신동헌 기자 david983@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