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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동본당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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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동본당(주임 양준 신부)은 11월 4일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본당 설립 50주년 기념미사와 축하식을 열었다.

신동본당은 특히 본당 설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 1년 동안 신앙 실천 운동을 벌이고 그 결실인 신구약 성경 완필본과 묵주기도 90만단 봉헌패, 신동본당 50년사 등을 기념미사 중에 봉헌했다.

본당 전 신자들은 설립 50주년을 준비하면서 매일미사 참례와 성경 이어쓰기, 묵주기도 50만단 봉헌, 불우이웃 돕기, 전교활동, 나눔과 참여 등 6가지 생활 실천 운동을 펼쳐왔다.

김희중 대주교는 이날 미사 강론에서 “이웃에 대한 사랑 없이는 하느님에 대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면서 “50세가 된 본당 공동체가 영적으로 더욱 성장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더 잘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본당은 1967년 1월 원동본당에서 분리, 신설됐으며 같은 해 4월 성당을 봉헌했다.
1985년에는 성당을 증축했으며 1992년에는 교육관과 사제관도 지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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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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