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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 개교 50주년 ‘착한 사마리아인 양성’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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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가톨릭대학교(총장 이재술 신부)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11월 3일 교내 성신성당에서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기념식을 마련했다.

특히 목포가대는 이날 기념식에서 개교 100주년을 내다보며 ‘착한 사마리아인을 양성하는 공동체’를 대학의 비전으로 선포했다.

기념미사와 기념식에는 교구 총대리 옥현진 주교와 전임 교구장 윤공희 대주교, 교구 성직ㆍ수도자, 평신도, 학생 등 550여 명이 함께했다. 김 대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학생들이 덕을 잘 배워 사회에 나아가 훌륭한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미사 후 기념식에서 목포가대는 ‘비전 2030’을 통해 학생들을 전문직종의 인재이자 이웃을 사랑하는 ‘착한 사마리아인’으로 양성할 것을 선언했다.


마삼성 광주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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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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