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청년들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한다.대전교구 중부지구 청년연합회(회장 신종하, 담당 정동수 신부)는 11월 11일 오후 8시 대전가톨릭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노래하나 햇볕한줌’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는 지구 내 9개 본당 청년들이 참여, 다채로운 성가와 율동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며 나눔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사야 53’이 찬조 공연을 펼친다.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