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가톨릭경제인협의회(회장 윤대인)는 11월 3~4일 대구대교구 한티순교성지 피정의 집에서 전국회원 피정을 개최했다.
대구대교구 가톨릭경제인회(회장 김무권, 담당 여창환 신부)가 주관한 올해 전국회원 피정은 서울, 인천, 부산교구 등 7개 교구에서 회원 64명이 참가했다. 전국회원 피정은 매년 11월 전국 9개 교구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전국가톨릭경제인협의회는 이번 피정에서 전국협의회 임원회의를 갖고 각 교구 활동상을 공유했다.
박원희 기자 petersco@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