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
교구/주교회의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될성부른 나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처음 시작이라 하더라도
그 모습을 보면
그 눈빛을 보면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한 번에 알 수 있답니다.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마태 25,21)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7-11-1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5. 24

시편 59장 10절
저의 힘이시여, 당신만을 바랍니다. 하느님, 당신께서 저의 성채이시기 때문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