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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사목 주제 세미나,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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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위원장 이성효 주교)와 복음선교위원회(위원장 배기현 주교)는 4일 오후 2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강당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가정사목’이라는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연다.

2016년에 발표된 교황 권고 「사랑의 기쁨」에 대한 한국 교회의 구체적인 응답과 실천을 다루는 자리로, ‘한국 가톨릭교회의 복음화와 가정사목’(조재연 신부, 서울 면목동본당 주임) 및 ‘미래 한국 가톨릭 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가정사목’ (이상구 신부, 의정부교구 가정사목부) 발표와 논평,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남정률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신부)는 지진 피해를 당한 학부 재학생에게 재난피해지원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가대는 포항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과 학부모의 고통을 분담하고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피해지원 장학금을 특별 편성, 29일까지 신청받은 다음 피해 정도에 따라 3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리길재 기자





대전교구는 11월 26일 대전광역시 대덕구 한남로 150번길 장애인사목부 성당에서 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는 유 주교를 비롯해 교구 사회사목국장 나봉균 신부, 교구 장애인사목부 전담 유창연 신부 등 사제단과 교구 장애인과 가족, 봉사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유 주교는 미사 직후 교구 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패딩 점퍼 42벌을 선물하고 장애인사목부에 떡을 전달했다. 유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는 더 복음적인 교회로 변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대전교구 홍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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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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