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사목국(국장 이금재 신부)이 성서주간을 맞아 11월 20일 전주 서신동성당에서 ‘말씀과 음악 피정’을 개최했다.피정에는 성서 백 주간, 거룩한 독서 등 성서사도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33개 본당 신자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말씀과 함께 살아온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찬미를 드렸다. 피정 중에는 가톨릭대 신학대 교수 박준양 신부의 강연 ‘말씀을 통한 영의 체험’ 등이 이어졌다. 신현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