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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서울 정평위 공동 10일 사회교리 주간 미사·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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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황경원 신부)는 12월 10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1층 강당에서 제7회 사회교리주간(12월 10~16일) 기념미사와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회칙 「민족들의 발전」 반포 50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생각해보는 평화와 발전’을 주제로 사회교리로 비추어 본 한국사회의 현황을 성찰하는 자리다.

발제는 박동호 신부(서울 정평위 위원)가 ‘「민족들의 발전」에 비추어 본 우리 사회에 대한 성찰’, 장하나 전 국회의원이 ‘사회적 불균형(불공정한 에너지)’, 박상인 교수(서울대 행정대학원)가 ‘경제적 불균형(경제민주화)’, 한상봉(이시도로) 「가톨릭일꾼」 발행인이 ‘문화적 불균형(중심vs주변)’, 김유정 신부(주교회의 정평위 총무)가 ‘사회현실에 대한 교회의 이해와 역할’을 각각 맡는다.

한국교회는 2011년부터 대림 제2주간을 사회교리주간으로 정해 사회교리 생활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오고 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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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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