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우 신부(요한 세례자·한국외방선교회 중국선교)의 모친 박정희(마리아) 여사가 12월 12일 선종했다. 향년 82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14일 한국외방선교회 서울 성북동 본부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경기도 포천 평화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