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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구장 김선태 주교, 어려운 이웃 직접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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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방문을 한 김선태 주교가 한 신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있다.



전주교구장 김선태 주교가 연말을 맞아 교구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갔다.

김선태 주교는 12월 15일 교구 가정방문실 직원과 함께 다섯 가정을 방문해 신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위로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고를 겪고 있는 각 가정에 쌀, 떡국 떡, 김 등도 전달했다.

전주교구는 1992년 설립된 가정방문실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 교구장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가정방문실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이주민, 장애인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70여 가구를 돌보고 있다.

유은재 기자 you@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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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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