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천태종 광수사 무원 주지 스님과 신도회 임원 등 4명은 지난해 12월 21일 오전 11시30분 대전교구청을 방문, 교구장 유흥식 주교에게 주님 성탄 대축일 축하메시지와 난을 전달했다.
이날 유 주교와 무지 스님은 종교간 대화와 상호교류의 중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의미 등에 대해서도 환담했다.
대전교구와 광수사는 매년 부처님 오신날과 성탄절에 상호 방문을 통해 종교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