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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문화마당… 올해 주제는 ‘영성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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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문화 체험과 복음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바오로딸 문화마당’이 올해에도 다채로운 강연으로 신자들을 찾아온다.

바오로딸 문화마당은 올 한 해 동안 ‘영성 고전’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별히 고전을 주제로 선정한 것은 신자들의 내실 있는 영성생활을 돕고, 문화마당을 통해 고전을 이해하는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함이다.

올해 문화마당의 문을 여는 첫 강좌는 1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미아동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윤주현 신부(가르멜수도회 한국관구장)가 ‘기도, 완덕을 향하는 여정’을 주제로 예수의 성녀 데레사의 생애에 대해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성인의 영성은 물론 기도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2월에는 ‘나에게는 하느님이 전부입니다’, 3월 ‘영원한 진리의 옷을 입었습니다’ 등을 주제로 다양한 고전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영성 고전 통독 모임을 함께 진행해 매주 1회 모임으로 문화마당의 도서들을 완독하고, 고전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풍요로운 신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의 010-8724-1610 바오로딸 문화마당


권세희 기자 se2@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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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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