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가톨릭사진동호회 ‘금빛사모’ (회장 이관주, 지도 이범수 신부)는 1월 6~7일 청주 금천동성당 태오의 집에서 제1회 사진전을 열었다.‘나와 함께 기뻐해주십시오’를 주제로 마련된 전시에는 이범수 신부의 ‘새보다 더’, ‘나와 함께’ 작품을 비롯해 14명 회원들의 작품 25점이 전시됐다.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