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가브리엘) 전 대전ㆍ제주MBC 사장이 가톨릭언론인협의회 회장으로, 이창훈(알폰소) 전 가톨릭평화신문 신문국장이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CJPA) 회장으로, 임주빈(모니카) 전 KBS 라디오센터장이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회(SIGNIS) 회장으로 선출됐다.
가톨릭언론인협의회와 CJPA, SIGNIS 회원들은 1월 23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각각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새 회장단은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으고 같이 기도하며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성슬기 기자 chiara@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