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김광현, 담당 김민희 신부)가 교구 설정 70주년과 평신도 희년을 기념하는 ‘평신도축제’를 연다.
4월 21일 마련되는 축제는 교구 내 전 본당 사목위원과 사도직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교구 시노드와 교구 설정 70주년을 맞아 선포된 교구 희년 및 평신도 희년을 축하하는 자리다.
행사는 기념미사 봉헌과 기념식, 명랑운동회 형식의 친교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히 교구 희년과 평신도 희년을 지내며 세상과 지역 안에서의 평신도 소명을 되새기고 다짐하는 결의문도 채택될 예정이다. 참석 인원은 400~500명 규모로 예상된다. 장소는 미정.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