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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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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하느님의 선물
선물이지만 만들어가고 지켜가는 것은 인간의 몫

그래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가 된답니다.

행복할 것입니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당신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입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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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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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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