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하느님의 선물선물이지만 만들어가고 지켜가는 것은 인간의 몫그래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하느님의 자녀가 된답니다.행복할 것입니다.평화를 이루는 사람들!당신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입니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