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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 세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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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월 4일 오전 서울 주교좌명동대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김형균 신부(서울 경찰사목위 부위원장) 주례로 경찰 대원 세례식을 열었다. 이날 경찰 직원 8명과 의무경찰 19명이 세례를 받았고 3명은 첫 영성체를 했다.

강론을 맡은 이대수 신부는 “세례는 신앙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세상에서 말하는 행복과 다른 행복을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사랑받기를 원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라’고 가르치시고 이 가르침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고 밝혔다. 세례식 뒤에는 서울시내 각 경찰서별 기념촬영과 간식 나눔이 이어졌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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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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