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러 왔습니다.”
신임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왼쪽) 대주교가 5월 27일 임시 교황대사 대리 마르코 스프리치 몬시뇰의 안내를 받으며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지난 2월 주한 교황청 대사로 임명된 슈에레브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한국 주교와 신자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전하셨다”며 “교황님께선 아시아와 특히 한국 교회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3면 서종빈 기자 binseo@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