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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님의 사랑을 위해 고문을 받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하오”

성 김대건 희년 CPBC 7월 캠페인 / “저는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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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가짐이 좋은 건 알지만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더욱이 풀릴 듯 풀리지 않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몸도 마음도 지쳐가기에 감사의 마음이 싹트기도 힘들다. 하지만 성 김대건 신부님은 세속의 눈으로 보면 절망뿐인 순간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의 모범을 보여줬다. 감옥 안에서 자신을 심문하는 관장에게 이렇게 말했다.

“천주님의 사랑을 위해 고문을 받게 해준 데 대해 감사하오.”(김대건 신부 스무 번째 서한 중)

CPBC 캠페인 7월 주제는 ‘저는 오늘 하루에 감사합니다’이다. 오늘 겪었던 모든 일을 주님께 봉헌하고 감사드리면, 나에게 주어진 내일 역시 소중한 은총의 시간이 되지 않을까. 캠페인 7월 세부실천사항은 △하루를 정리하는 감사의 시간 갖기 △밤에 스마트폰 이용 자제하기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사장 조정래 신부)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CPBC 캠페인 ‘예, 저는 천주교인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캠페인은 매달 성인의 영성에 맞는 주제를 마음에 새겨 실천에 옮기고 ‘예, 저는 천주교인입니다’라고 응답하는 신앙 실천 운동으로 가톨릭평화신문과 CPBC TV, 라디오, 유튜브 등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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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7-0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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