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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 봉헌] 인천교구 간석2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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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구 간석2동성당 전경. 간석2동본당 제공



인천교구 간석2동본당(주임 김성휘 신부)은 5월 30일 인천시 남동구 용천로 143에서 교구장 정신철 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했다.

새 성전은 연면적 6120㎡ㆍ건축면적 1395㎡로, 지상 2층ㆍ지하 2층 규모로 지어졌다. 지상 1층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천상 세계로 표현된 대성전이 위치한다. 지하 1층에는 소성전과 교육관ㆍ교리실ㆍ사무실ㆍ카페, 지하 2층에는 주차장과 작업실ㆍ기계실이 있다. 새 성전 외벽을 장식하는 회색 벽돌은 예수님이 묻히셨던 돌무덤을 상징한다.

정신철 주교는 이날 미사 강론에서 “성전은 기도하는 곳이며 거룩한 제사가 봉헌되는 곳”이라며 “하느님을 향한 찬미의 노래가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간석2동본당은 1974년 주안1동본당에서 분리되어 1975년 첫 성전을 봉헌했다. 새 성전은 2018년 10월 착공, 지난해 7월 완공됐다. 새 성전은 ‘2020 인천광역시 건축상’ 온라인 시민 투표를 통해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 ‘인천 시민 건축상’을 받기도 했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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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6-1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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