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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철·이혜경씨 부부와 이석재 신부, ME 한국협의회 제25대 대표팀으로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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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철(요한, 의정부교구 마두동본당)ㆍ이혜경(수산나)씨 부부와 이석재(인천교구 가정동본당 주임) 신부가 10일 목포시 산정동 한국레지오마리애기념관에서 열린 월드와이드 매리지 엔카운터(ME) 한국협의회 교구대표팀 간담회 및 임시총회에서 제25대 대표팀에 선출됐다. 황성근(요셉, 서울대교구 신당동본당)ㆍ배경란(헬레나)씨 부부와 이기수(수원교구 둘다섯해누리 시설장) 신부는 감사팀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1월부터 3년이다.

이날 교구대표팀 간담회에서는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교구의 ME 주말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ME주말의 지속적인 확산을 위해 비대면 화상 주말을 확대하고 이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ㆍ취임식은 10월 24일 의정부교구 한마음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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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1-07-2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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