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네팔 홍수 피해 주민과 함께하는 연대 기도회, 15일 열린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최근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연대하기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FABC) 인간발전국과 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 필리핀, 동티모르의 찬미받으소서 운동(Laudato Si Movement)지부는 9월 15일 ‘네팔과 함께하는 연대와 치유, 희망의 기도회’를 개최한다.

기도회는 이날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미얀마, 자카르타, 마닐라, 인도 등 각 지역에서도 실시간으로 참여하며, 각 나라 언어로 동시 통역이 제공된다. 한국 시간 기준 오후 8시 30분에 시작한다.

이번 기도회는 피해 지역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동시에, 종교와 신앙의 경계를 넘어 아시아 공동체가 네팔과 티베트 지역 주민들의 아픔에 함께하고 희망을 나누는 자리다.

▶참가 신청 바로가기


변경미 기자 bgm@catimes.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6-09-1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10. 9

신명 30장 16절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을 듣고,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길을 따라 걷고, 그분의 계명과 규정과 법규들을 지키면, 너희가 살고 번성할 것이다. 또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는 땅에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